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줄여서 'JC', 'JCS'. 또는 '제이씨'나 'J.C' 등으로 부른다.
"Japan. Creative. STAFF"의 약어로 1986년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기획문예부 출신으로, 키티필름 미타카 스튜디오의 프로듀서를 거친 미야타 토모유키 ( 宮田知行 ) 가 도쿄도 미타카시 ( 三鷹市 ) 에서 창업한 것이 그 시작이다. 소속 감독 및 연출가들도 있으나 그 외에는 대부분 프리랜서, 외주 스태프들이다. 2002년에 사옥을 이전해서 현 사옥은 무사시사카이에 존재한다.
2016년에 창립 30주년을 맞아 30th PV 영상을 업로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