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드니 시내에서 2시간 정도 달려가면 상류층들의 휴양지로 에보리진 원주민들이 카툼바라고 부르던 곳에 블루마운틴이 자리하고 있어요. 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날이지만 일정 상 강행군을 했는데 한번 올려볼게요 ^^ 1. 블루마운틴 시닉 월드(Scenic World) 케이블 웨이 시드니 중앙역에서 기차로 카툼바역에서 내리거나 지역 버스를 이용하여 블루마운틴을 감상할 수 있는 시닉 월드에 도착하면 되는데요. 현지 투어 업체들도 많아 편안하게 다녀올 수도 있어요. 블루 마운틴의 아름다움을 속속들이 볼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시닉 월드인데요. 스카이웨이, 워크웨이, 케이블 웨이, 레일 웨이 4가지 이동 수단을 이용하여 블루마운틴의 품속에 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JfNzAg/MDAxNzQ3MDI5MTkyNzY1.ttR14ukklKRUQzeXgu3vZlsuCt93igE8fTLVL__Y9pcg.cikNcFp4DMTPLwzS15rSE32iTYPmcgeBUFWmdFTxHoAg.JPEG/KakaoTalk_20250512_14423700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