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EXTELLA의 주연 서번트, 성우는 노토 마미코 스튜딘판 페스나에서 베디비어를 맡았다.,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는 huke 블랙 록 슈터, 슈타인즈 게이트의 원작게임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 EXTRA에서 무기 디자인을 맡은 것으로 타입문과 처음 연을 맺었다., 캐릭터 설정은 사쿠라이 히카루, 테마곡은 白い剣姫 ( 하얀 검희 ) , 그리고 이 곡을 보스 버전으로 어레인지한 白い巨神 ( 하얀 거신 ) 이 있다.
그을린 피부에 하얀 머리칼을 지닌 미녀. 벨리댄스스포일러 터키가 벨리댄스로 유명한 국가들 중 하나인데, 현대 터키인들이 자신들을 가리켜 훈족의 후예라고 주장하는 점이 영향을 준 듯하다. 추는 무희를 연상시키는 노출이 심한 하얀색 옷을 입고 있다. 엑텔 마테리얼에서 세이버가 알테라의 복장을 입는데, 면적이 너무 없다보니 부끄러워 했다. 특이하게도 머리카락과 베일이 일체화되어 있고, 손톱도 검다.
그 성격과 본능 탓에 성배에 거는 소원은 없지만, 만약 있다고 가정한다면 '전사가 아닌 삶'을 살아보고 싶어한다. 전사가 아니었다면 나는 어떻게 살았을까, 하고 흥미를 품고 있다. 파괴를 부르는 손으로 뭔가를 귀여워하고, 안아보고 싶다고 한다.
무뚝뚝하고 진중하지만 잘 보면 소녀 같은 성격, 귀여운 걸 좋아하지만 이걸 잘 표현 못 하는 천연소녀다. 덕분에 상당한 갭 모에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경단 이벤트에서 이를 많이 느낄 수 있다. 생전은 몰라도 현재는 혼돈 선이라는 성향에 맞는 성격이다.
엑스텔라로 가면 꽤 중요 스포일러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