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ywise 이름의 유래는 'Be Penny wise and pound foolish'라는 영국 속담에서 따왔다. 푼돈인 페니엔 현명하지만 더 큰 파운드에는 바보 같단 뜻이다. 작은 것에 집착하다 큰 것을 잃는다, 한마디로 소탐대실.
그것의 등장인물이자 빨간색 풍선을 들고, 적갈색 버튼을 달고 하수구 속에 서 있는 광대. 바로 이 소설의 제목이기도 하며 만악의 근원이자 최종 보스이기도 한 그것이다. 빌의 동생 조지를 살해한 장본인이며 주로 아이들의 눈에만 보이는 듯한데, 어른들에게도 보일 수 있긴 한다. 모습을 보이는 건 그것의 마음대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