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초동 수사를 담당하는 경시청 '기동 수사대'의 두 형사가 24시간이라는 시간제한 안에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일본 TBS 드라마. 아야노 고와 호시노 겐의 W주연 드라마이며, 주제가는 요네즈 켄시의 「感電」이다.
2018년 호평을 받은 언내추럴 팀이 그대로 뭉쳐 만든 수사물이다. 본작에서는 가상의 제4 기동수사대 실제로는 경시청 형사부 휘하에는 3개의 기동수사대가 존재한다. 이들의 임무는 도쿄도를 3개의 방면으로 나눠 강력사건에 대한 초동수사를 담당하는 것. MIU ( MOBILE INVESTIGATIVE UNIT ) ( =제4 기동수사대, 4기수 ) 를 만들어 주요 인물인 이부키 아이와 시마 카즈미를 기동수사대로 활동시키고 있다. 404는 버디를 짠 이부키와 시마를 가리키는 콜사인. 작중 설정상 콜사인은 버디가 타고 다니는 순찰차당 배당되기 때문에, 제목인 MIU404는 두 사람이 타고 다니는 순찰차 '기수 404'를 의미한다. 1화에서 화려하게 기존 순찰차를 추적 도중 교통사고로 부숴버리는 바람에 ( ... ) 메론빵을 판매하는 큰 트럭으로 위장된 차를 타고 다닌다. 작중 용의자를 추적하며 전체 무전에 응답해서 "기수 404. ~~~ 추적합니다."라고 말하는 신이 자주 나온다. 덧붙여 같은 4기수인 진바 형사와 코코노에는 콜사인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