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노을이 아름다운 제주도 서쪽 해안의 중 유독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애월은 제주도 서쪽 여행의 중심에 있는 것 같아요. 1. 구엄리 돌염전 가문동 포구에서 애월항까지 이어지는 해안 도로는 제주 서부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올레 16 코스이기도 한데요. 그 중간에 쉬어가기 좋은 곳인 구엄포구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구엄리에서 고내리까지 엄장해안길이라고 한답니다. 구엄리 돌염전은 편편한 암벽 바위 위에서 제주도에서는 귀하다는 소금을 채취하는 소금빌레라는 돌염전이 있는 곳인데요. 조선 명종 때 강려 목사가 소금을 생산하는 방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쳐 주고 난 뒤 질 좋은 천일염을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졌었다고 해요. 착박한 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MjMg/MDAxNzY0MjAzODg4NjE2.jxnFBUgJSkCima6QWJKCP3u1yf76DOhpBaubaMIvO_og.QNtVjPlwFGE-a4D4X9tnecKsWUVLOCRk6o3A0enx0SAg.JPEG/DSC_783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