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이다. 1991년 이호연이 대성기획이라는 이름으로 설립하였다. 이호연은 한밭기획에서 소방차를 기획해 성공시켰는데, 이를 보고 대한민국도 아이돌이 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창업했다고 한다. 1999년 2월 법인을 다시 설립하면서 DSP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했고 2006년 3월 코스닥 우회상장 과정에서 사명이 DSP이엔티로 바뀌었다. 이후 2008년 9월 물적분할 과정을 통해 법인을 새로 설립하면서 DSP미디어로 사명을 변경했다.
ZAM,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이효리 ( 솔로 ) , SS501, 카라, 레인보우 등의 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회사였지만 2021년 현재는 APRIL, KARD, 미래소년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