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부출가생불환(丈夫出家生不還) 윤봉길의사가 독립운동을 결심하고 남긴 말로 뜻은 ‘대장부는 집을 나서면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윤의사는 1908년에 태어나 자신의 말씀과 같이 상하이 의거 후 1932년 형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이곳은 효창공원에 윤봉길의사 묘소로 삼의사와 함께 모셨는데요. 돌아가신 후 1946년 3월 6일 유해를 발굴해 운구 후 7월 6일 국민장을 치렀는데 올해로 80주년이 되었습니다. 오는 4월 25일 토요일에 의사의 독립운동 의미를 체험으로 배울 수 있는 제53회 #윤봉길평화축제 열립니다. 이날 기념관을 둘러보고, 독립군 훈련소에서 훈련도 하고, 시낭송과 그리기 대회 참가도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dfMjQ1/MDAxNzc1NTYzOTUwNDk5.p5Lal0khM2BsdkYEFsfmokltUpDj3CQmG4cbGMXGdXgg.MyJEvJcJ2EbZxatA0221AchJhz2-27eXvbjw-UNzbLcg.PNG/KSM_5873.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