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초의 대학 문묘는 1070년 공자와 그의 제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돌아보는 동안 기둥에 쓰인 글자가 대부분 한자여서 중국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입장료는 7만 동인데 카드가 안되니 현금을 내야 하는데, 다행히 해외에서 가능한 카드가 있어 길 건너편 ATM에서 인출할 수 있었다. 운영시간 8시~ 17시 입장료 70,000동 우리나라 고궁에 방문할 때 한복을 입고 입장하는 것처럼 베트남도 전통 복장을 입고 입장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촬영을 하는 건지 개인 프로필 촬영인지는 모르겠지만 고궁에서는 그 시대의 옷차림이 이렇게 멋지게 어울린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유적지를 관람할 때 아쉬운 게 설명이다. 한.......
베트남 바칸빌리지에서 돌아와 하노이 시내에 묵었던 호텔 grand cititel 골목 안쪽에 있어서 찾기는 쉽지 않지만 주소를 정확히 말하면 동네 사람들은 잘 찾아가는 것 같았다. 바로 앞에 약국이 있는데 벌레 물린데 바르는 약을 사려고 했는데 일반 마트보다 비싸서 사지는 않았다. 로비에서 현지 직원이 체크인 해주는 동안 잠시 기다렸다 숙소로 올라간다. 숙소는 2인 1실 트윈베드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했고 웰컴 과일 바나나와 용안이 놓여있다. 기본적인 물품인 생수와 커피 TV도 있고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었다. 방에 문제가 있어 프런트에 룸 교체를 요청하니 바로 시정이 되었고 직원들도 무척 친절했다.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