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지코스 진도의 #동석산 동석산 전후 코스가 칼날능선으로 보이는데, 남북으로 길게 코스를 잡고 종주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보통 설악산 같은 고산등산도 사실은 높은 고도에서 출발하기에 오래 걸리지 않는다. 평지에서 시작하는 산은 낮아도 고도감이 있다. 멋진 #칼날능선 스릴과 고도감, 남해 풍광까지 겸비하였다. #남해마이산 산전체가 암봉, 경사가 급해 안전구조물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관련영상(낚시성) https://youtube.com/shorts/5WNreNi7GUY?si=YATm1OsjIze9pCTG 이런 광고성 영상의 문제점 호기심자극 > 인파몰림 > 안전사고 > 계단설치 > 자연파괴, 인공물설치 > 산 본연의 맛이 사라짐 지역경제를 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hfNTAg/MDAxNzUxMTE2NDI2MzQ1.3hUEcHzbExHQVsz5l_zuciyJ5eCwuYPEUI7Nk-Z0yMgg.hYTIwG9ZF4s8_pWAmP6HDBoLGAW75yvBVkGxdbrpp-Eg.JPEG/1-%B5%BF%BC%AE%BB%EA2.JPG?type=s3" />
[왕초보 등산 일기] 451화 진도의 숨은 명산이다. 물론 필자한테만 숨겨져 있었을 수도 있겠다. 100대 명산 같은 네임드 산도 아니고, 219m의 높이도 낮은 산이지만 울퉁불퉁한 바위산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주는 산이다. 작다고 쉽게 생각하다가는 큰 코 작은 코 모두 다칠 것이다. 글의 제목처럼 설악산 공룡능선을 작게 줄여서 갖다 놓은 것 같은 비주얼을 가지고 있고, 몇 개의 봉우리는 마이산의 봉우리들처럼 봉긋하게 생겼다. 마이산은 암벽을 타고 올라가는 구간이 적지만 여긴 대놓고 암벽을 타고 올라가게 되어 있어서 마이산보다 더 화끈한 등산로를 가지고 있다. 전체 코스의 전반부인 남쪽 절반은 바위투성이의 암릉이고, 후반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