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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출신 아프리카TV BJ 겸 게임개발자로 게임개발사 나다디지탈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활동할 때에는 위메이드 폭스 소속이었으며 안기효의 뒤를 이어 주장 프로 데뷔 시기는 안기효 보다 빠르다.으로 임명되었다가 스타크래프트 2로 전향하면서 전상욱에게 물려줬다. oGs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12년 1월 계약 만료 후 2012년 2월 16일 북미 게임단인 compLexity Gaming에 입단했다. 장민철과 마찬가지로 슈로엣 코만도의 개인 지원을 받았었다.
최초의 골든 마우스 달성 및 브루드 워 케스파 공식전 다승 3위 1위는 이제동, 2위는 이영호.[]를 기록했다.
최초로 금배지를 수상받은 플레이어로 알려져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최초의 MSL 3회 우승은 이윤열이 맞긴 하지만 MSL 배지가 처음 만들어지게 된 것은 2006년 경이며 은배지는 이후 2007년 경에 제작되었다. 원래 MSL 금배지 자체가 마재윤의 MSL 3회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서 제작된 것이 시초였다. 이후 2007년 MBC게임에서 1회 우승자를 위한 은배지를 새롭게 제작하였고 동시에 3회 우승자를 위한 금배지 또한 수여하게 되었다. 3회 우승자인 이윤열과 최연성 최연성은 OSL이 아닌 MSL에서 먼저 우승을 했다.도 이 때 금배지를 같이 증정 받았다.
2012년 6월 19일 컴플렉 시티 홈 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사대천왕이나 서지훈급의 레전드 게이머들은 모두 소속 팀에서 은퇴식을 치른 반면, 나머지 4대천왕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과 달리 친정팀이 공중 분해되어 이윤열을 송별할 단체가 없는 상황이어서 은퇴식이 아예 열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2012년 7월 3일 tving 스타리그 2012 레전드 매치 이후 온게임넷에서 은퇴식을 약소하게나마 치러주었다. 사실 방송사에서 은퇴식을 치러준다면 MBC 게임에서 치뤄주는게 맞았겠지만 엠겜마저 없어졌으니... 앞으로 라는 의류 쇼핑몰에서 모델을 하고 향후 e-sports 게임'단에서 'MJ'라는 팀의 단장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최종 목표는 CEO라고 발언했었다. 그리고 제대 후 여자 친구와의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하였다. 청소년 시절에서 20대의 나이가 되어 떠나는 그의 모습을 보며 올드 팬들은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까 싶다.
은퇴 후에 MJ Team의 단장을 맡기로 했으나 취소되었고 상근으로 입대 전에 아프리카TV에서 스타1 방송을 하며 조용히 보내는가 싶다가 Azubu의 스타크래프트2 팀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2년 GSL 시상식에서 핫식스와 함께 공로상을 받았다.
2015년경에 e-sports 관련 교육 강사로도 활동했다. 국비 교육 과정 중 e-sports 마케팅 전문가라는 과정에 이윤열이 강사진 중 한명으로 소개되는 배너와 해당 교육 과정 페이지에도 이윤열이 소개되었는데, 이후 이윤열이 참여하지 않는 지 수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