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사가 매년 6월 1987년-2002년 5월 중순, 2006년 8월, 2007년 이후로는 6월 초중순에 열리고 있다.경 캘리포니아 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개발자 회의이다. 기조연설에서는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기술의 발표가 이루어지며, 2009년 이후로는 Macworld IDG월드엑스포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Apple의 불참 이전까지는 Apple의 신제품 발표행사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아직까지 명연설로 회자되는 스티브 잡스의 iPhone, MacBook Air 등의 발표가 이루어졌다.에 불참하게 되면서, 해당 연설에서 신제품 발표도 겸하고 있다. 행사기간 동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는 Apple의 엔지니어들과 함께하는 200여 개의 핸즈온 랩과 전세계에서 모인 6,000여 명의 개발자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에 관해 깊이있는 논의를 나누는 100여 개의 세션 등이 있다.
전통적으로 행사의 기조연설이 현지시각 아침 10시에 이루어지는데, 서머타임과 시차로 한국시간으로는 다음날 새벽 2시이다.
Apple 직원들은 "덥덥"이라고 줄여 부르는 듯 하다.
개발자인 경우
참가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 ( WWDC20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상으로 개최되며 접수한 개발자는 모두 참가 가능 )
티켓가격 : - ( WWDC20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가상으로 개최되며 무료 )
나이제한 : 13세 이상
Apple 개발자 프로그램 등록 필요[]
단 5일간 개최되지만 $1295 2010년 이전 ~ $1599 현재, 한화 180만원 상당의 높은 참가비를 받으며 비슷한 행사인 Microsoft의 빌드는 3일 개최에 $2,095이고, 구글의 I/O도 3일 개최에 $900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8년 이후로 매번 고속으로 매진된다. 2008년 전만해도 매진은 꿈도 꿀 수 없었고, 몇 주에 걸쳐서 티켓을 팔았으며, 초기 예매시 30만원에 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심지어 WWDC13의 접수는 71초 만에 마감되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 이런 엄청난 관심 때문에 WWDC14부터는 4월에 미리 신청을 받아 무작위 추첨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2007년 이전 까지는 매년 2,000 ~ 4,200명 이 참가했지만, WWDC07에서 스티브 잡스는 해당 이벤트에 5,000명 이상이 참가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5,000명 이상이 참석했으며, 2018년 이후부터는 350명의 장학생 포함하여 77개국 이상의 6,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매년 참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참여 신청을 한 모든 개발자들이 참가할 수 있게되어 역대 최대 인원인 총 2,300만 명 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부내용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구성이다. ( 괄호안 : 공식명칭 )
기조연설 ( keynote address )
세션 ( sessions )
핸즈온 랩 ( hands-on labs )
모임 ( special get-togethers )
이벤트 ( special event )
기조연설은 행사의 첫날 월요일 아침 팀쿡과 여러 애플경영진들이 나와서 연설을 한다. 1998년부터 2011년까지는 스티브 잡스가 연설하였으며, 언론에서는 "Stevenote"라고 불렀다. 기조연설에는 행사에 참가한 개발자들 뿐만아니라 언론과 VIP도 참석하며, 해당 연설에서 신제품도 자주 공개한다. 공개된 신제품은 기조연설 이후에 행사장에 전시되는 경우가 많다. 기조연설 이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의 변화들을 강조하고 시연하는 Platforms State of the Union 개발자를 위한 키노트 연설이 이어진다. [Design Awards] 행사도 월요일에 진행된다.
세션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래밍과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포괄하는 내용이 발표된다. 정해진 일정에 따라 Apple직원들이 직접 발표하며 그 중에 몇 개는 라이브로도 송출된다. 라이브로 송출된 영상은[개발자 앱]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점심 세션에서는 다양한 산업계의 과학기술 전문가들이 나와서 발표를 한다.
핸즈온 랩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행사에 참석한 1,000여 명의 Apple 엔지니어들이 각 개발자들에게 UI 디자인이나 접근성 Accessibility에 대한 1대 1 상담을 해준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그룹 여성모임, 국제화모임, 머신러닝모임 등의 사람들을 모아 모임를 구성한다. 목요일 저녁이되면 근처공원에 파티가 열린다.
개발자가 아닌 경우
한국시간 새벽 2시부터 기조 연설을 Apple의 [], [], [] 등을 통해 생중계를 해주기 때문에 직접 시청할 수 있다. 아침 쯤에는 많은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요약한 내용이 올라오며, 이 정도만 참조해도 새로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들에 대해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 수준에서 아는데는 충분하다. 하지만 한국 언론에서 전부 요약 해주는 경우는 잘 없으니, 자세히 알고싶다면 전체 영상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조 연설 이후 이어지는 Platforms State of the Union 연설과 행사기간 동안 발표되는 일부 세션의 영상을 Apple 개발자사이트와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Apple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Apple 의 소프트웨어를 정식버전이 나오기 전에 먼저 사용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작정 최신버전을 빨리 써보기 위해 베타버전을 설치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을 때 하는 것을 권장한다.
다시보기
역대 WWDC의 기조연설을 Apple 의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팟캐스트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일부는 한글 자막을 지원하고 있다.
[스페셜 이벤트 아카이브 ( 한글 ) ] 한글자막을 사용하려면 해당 링크로
기조연설 외 세션 등의 영상들은 애플 개발자 사이트 또는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State of the Union] WWDC19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