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 법정동으로, 양주군 구 회천읍에 속했던 지역이다.
담당 행정동은 회천4동으로, 멀리서 옥정지구를 내다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농촌 지역으로 자리를 잡은 곳이다.
여담으로, 조선 말기의 방랑 시인 김삿갓 매년 유양동의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김삿갓 백일장 대회가 열린다. ..그런데 김삿갓은 백일장 나갔다가 인생 망친 사람이다 ( ... ) 율정동-회암동-동두천 간 천보산로에 김삿갓교가 이쪽에 위치해 있다. 게다가 덕정동 ( 회천1동 ) 융보아파트 벽에 김삿갓 벽화가 실제로 있었다! ( 현재는 다른 벽화로 변경됨 ) 의 고향이자 양주·동두천 국회의원과 경기도지사를 지냈던 임사빈 ( 1935-1999 ) 고향인 율정동에 가족 묘지가 있다. 저서로 21세기를 잡아라 ( 김영사, 1994 ) 가 있다., 그의 동생이자 초대 양주시장을 지낸 임충빈 ( 1944~ ) 양주군 당시 부군수를 역임하였으며, 37대 양주군수와 1, 2대 양주시장을 지냈다. 이후 옆 동네 은현면 소재의 서정대학교 사회복지행정과 교수로 재임했다가 현재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의 이사로 역임하고 있다.의 고향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