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0240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 해남#에서 만나는 가을의 절정# 두륜산#과 달마산#이 선사하는 오색빛깔 #단풍 여행# 달마산 단풍₩(제공=해남군)ⓒ천지일보 2024.11.15. 올해 단풍은 평년보다 늦은 11월 초에 시작되어 현재 약 70%가 물들었으며, 이번 주말부터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두 곳은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두륜산은 해발 700m의 높이에서 난대림이 터널을 이룬 십리숲길과 구곡구유가 빚어내는 독특한 경관으로 남도의 대표 단풍 명소로 손꼽힌다. 천년고찰 대흥사는 단풍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