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데뷔 초엔 '레인보우에서 청순함을 담당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엉뚱함을 담당하고 있는 소녀' 란 수식어를 붙여서 소개했으나 간단하게 말하자면 얼참 ( 얼굴만 참한 ) 컨셉.
'오승아'란 이름이 예명이고 본명은 '오세미'란 말도 있었다. 하지만 개명한 이름. 즉, 지금은 "오승아"가 본명이다. 아는 사람은 아는 이야기지만 DSP는 과거 젝스키스부터 에이프릴에 이르기까지 성을 빼고 두 글자로 활동할지언정 예명을 짓지는 않는, 철저한 '본명 사용'의 전통을 지니고 있다. 그럼 이 분은?
카라의 구하라, 강지영과 오디션 동기다. 초등학생 시절 KBS 어린이 합창단을 한 경력이 있으며 고3 시절엔 입시 준비 시기에 학원을 다니면서 뮤지컬 공연을 했다고 한다. 덧붙이자면 기획사에선 카라에 들어가라고 했으나 레인보우로 데뷔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게 오승아의 인생을 결정짓게 된다. 왜냐하면 카라와 레인보우의 인지도의 차이가 너무 넘사벽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