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엔터테인먼트의 단독 대표이사다. SM C&C 인수합병- 물적분할이 되면서 대표가 변경되어 대표직에서 내려왔다가 2016.10.1부터 대표이사로 복귀. 1990년대에 부산에서 서울로 가 연기자 오디션을 봤지만 불합격하였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중 악기설치업체썬악기에서 악기를 나르는 일을 하게 된다. 그 뒤 이승환 콘서트의 장비를 설치하다가 우연히 매니저에 발탁되었다. 이후 더 클래식 · 장필순 · 한동준 · 유희열 · 김장훈 · 이소라 · 5tion 등 뮤지션들의 곁을 지키다 2003년에 울림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