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장거리 이사 후 매일매일 집 정리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도 멈출 수 없는 스벅 덕질;; 왜 자꾸 귀여운 거 출시하나요..? 안 본 눈 하고 싶었는데.. 스세권이라 너무 가까이 있기도 하고 ^_ㅠ 에어팟 케이스나 동전지갑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합리화를 하며 또 다녀왔습니다 ^_ㅠ 사실 어제 나왔고, 오픈런 못했는데 다행히 남아 있어서 스타벅스 파우치키링 미니백으로 데려왔어요 >.< 스타벅스 파우치키링은 제조음료 포함해서 25,000원 이상 구입하시면 받을 수 있는데요. 일반 매장과 DT에서 받을 수 있는 종류가 다르더라구요! 저처럼 미니백 모양을 원하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