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나의 알바 생활_블로그 포스팅 알바
친애하는,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나의 유일한 알바가 있다. 처음에는 의심 반으로 시작해 3개월만 해야지 했던 게 지금은 어느덧 2년이 넘어가고 있다. 해외에서 보낼 때도 인터넷이 되는 곳이면 어김없이 블로그 포스팅 알바를 했다. 큰돈은 아니지만 없는 살림에 그렇게라도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고맙다. 괜찮은 업체를 만나 약속 잘 지키고, 불법이나 저품질 키워드를 주지 않은 것도 행운이었다(아니다 싶은 원고는 거절한다). 그렇지 않았다면 2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없었을 테니까. 몇몇 이웃분들에게도 추천해 줬는데, 블로그 포스팅 알바로 해외여행비를 충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 그 정도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