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게임 제작사.
대표작은 클로저스. 전 AD인 RESS의 말에 따르면 아직까지는 클로저스 이외에는 개발하고 있는 게임이 없는 듯하다.
2017년 6월 1일 서울시에서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
2018년 3월 자에 소녀전선 K7에서 시작된 메갈리아 논란의 여파로 원화가들의 친메갈 사상 논란이 발생했으며 불벼락을 직격으로 맞고 타오르는 중이다. 이후 해당 논란이 된 원화가들 중 2명을 퇴사시킨 것으로 보이며 동시에 원화가를 2명 모집한다는 채용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