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all, Son of Durotan ( 듀로탄의 아들 스랄 ) 본명: Go'el ( 고엘 )
오크 성별
선견자, 전사, 검투사, 주술사 진영
前 대지 고리회의 지도자 ( 세계주술사 ) , 前 호드의 대족장, 前 서리늑대 부족장, 호드 대의회의 오크의 대표, 오크 지도자 상태
듀로탄 ( 아버지 ) , 드라카 ( 어머니 ) , 가라드 ( 할아버지 ) , 게야 ( 할머니 ) , 캘카 ( 외할아버지 ) , 주라 ( 외할머니 ) , 펜리스 ( 큰아버지 ) 드레노어 원정 당시 천둥군주 부족장이었던 그 사냥꾼 펜리스다. 본래 서리늑대 부족 출신으로 가라드의 3아들 중 맏이였으나 아버지에게 실망하여 그의 곁을 떠났다. 그것으로 끝났다면 오죽 좋았으련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 서리늑대 부족을 공격하여 가라드의 죽음의 원인이 된다. 게다가 패드립까지 시전 ( ... ) ., 가나르 ( 큰아버지 ) , 그롬 헬스크림 ( 의형제 ) 사실 그롬은 나이만 따져보면 스랄의 삼촌뻘이다., 렉사르 ( 동맹 ) , 타레사 폭스턴 ( 의남매 ) , 아그라 ( 아내 ) , 듀락 ( 아들 ) , 가름 울프브라더 ( 조카? ) 아웃랜드 칼날 산맥의 천둥군주 요새에 등장하는 영혼 NPC. 출신부족과 성씨로 보아 펜리스의 손자일 가능성이 높다., 에델라스 블랙무어 ( 前 주인 ) , 대군주 게야라 ( 평행세계의 자신 ) , 스노우송 ( 동료 서리늑대 ) , 하사관 ( 스승, 친구 )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우호적 관계 ) , 댈린 프라우드무어 ( 적 ) 성우
록타르! 무슨 일로 왔는가, 형제여.
호드의 동지여, 오그리마에 온 걸 환영하네.
둠해머를 위하여!
황천으로 갈 시간이다! 오리지널~리치 왕의 분노 당시 오그리마에 쳐들어온 얼라이언스 유저를 공격할 때 들을 수 있었다.
우리 오크 족들은 우리들만의 영토를 가질 만한 자격이 있는 종족이라고 생각하오.
사과 따위는 집어치우시오! 지금은 우리의 동족을 구하는 데 그대의 도움이 필요하오!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한때 아제로스 최강의 주술사 불멸자들 중에 주술사가 있다면 모를까, 필멸자 주술사 가운데서는 단연 최강이다. 이세라가 스랄을 일컬어 '대지 고리회 최고의 주술사'라고 인정하고, 소설 에서도 법정에 선 스랄의 증언 과정에서 티란데가 다른 주술사들은 대지의 위상 대리를 감당할 정도의 역량이 없었음을 확인받는다.였었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오크 지배자. 오그림 둠해머의 후계로 대족장이 되고 10년간 호드를 다스렸다. 워크래프트 3 혼돈의 지배 오크 캠페인의 주인공. 실질적으로 워크래프트 3 전체의 실질적인 진 주인공은 아서스다.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아서스의 타락이 메인 포커스로 로데론 및 동부대륙의 붕괴를 통한 불타는 군단의 침공이 메인 골자이다. 이 사이에 스랄의 신생 호드와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제독의 쿨 티란, 테라모어 군대의 이주 과정이 부 스토리 과정을 이루고 있다. 즉, 조연급이지만 와우 스토리를 형성시키는 막대한 영향력을 가졌다. 얼어붙은 왕좌에서는 조연으로 내려왔지만 이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도 대부분 스토리에 관여해왔다.
서리늑대 부족의 족장이자 위대한 전사였던 듀로탄과 그의 아내인 드라카의 외아들. 오그림 둠해머의 뜻을 이어 현재의 호드를 만들고, 칼림도어에 동족의 터전을 건설하고, 하이잘에서 동족의 타락시킨 원흉인 불타는 군단에 맞서 싸우고, 리치 왕의 스컬지에 굳게 맞서 싸우며, 호드를 이끈 대족장. 이후 대격변의 조짐이 보이자 아제로스의 평화를 위해 가로쉬 헬스크림에게 대족장 자리를 넘겨주고 대지 고리회 활동에 참여한다. 그리고 아그랄란에게 청혼하여 결혼을 하게 된다.
스랄 ( Thrall ) 은 워크래프트 인간어로 노예라는 뜻이며, 와우 공식 설정상 인간의 언어로 아예 '스랄'이 노예라는 뜻이라고 언급된다. 'Thrall'이란 단어 자체는 실제로 있는데, 노예를 뜻하는 스칸디나비아 어이며 [사전]에도 올라 있다. 현대에 잘 쓰이지 않지만 영어로 'Enthralled' ( 매혹당하다, 노예가 되다 ) 라는 단어가 자주 쓰인다. 영어 발음은 '스롤'에 가까운데 ( all이나 ball이 알, 발로 발음되지 않듯이 ) 왜인지 한글 공식 표기는 '스랄'이다.
본명은 고엘 ( Go'el ) ' 히브리어로 구세주라는 뜻이다.이지만, '스랄'이라는 이름을 계속 쓰는 이유는 스스로를 채찍질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워크래프트 3 시절 발간된 공식소설 《부족의 지배자》에서는 '이름도 짓지 않은 갓난아이'라는 서술이 나오는데, '고엘'도 그의 부모가 지어준 이름이 아니라 주술사로서의 이름이다. 아마도 주술사는 그 영혼에 이미 그 자신을 가리키는 이름을 품고 있다는 설정인 듯하다. 호드를 떠나 대지 고리회에 몸을 담게 된 뒤 주술사로서 스랄이 아닌 고엘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고, 《스랄: 위상들의 황혼》에서는 '스랄'이라고 부르는 레가르 어스퓨리에게 자신은 더 이상 호드의 노예가 아니니 그런 이름으로 부르지 말라달라 부탁하기도 한다. 물론 스랄이라는 이름이 워낙 유명해서 게임 상에서는 여전히 스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호드는 워크래프트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어필하기 힘든 이 ( 異 ) 종족이 많다는 이유로 수는 적었지만, 스랄의 맹활약과 특유의 카리스마 덕분에 진영에 대한 충성도나 스토리 애착이 강한 진영이었다. 블러드 엘프가 나오기 전까진. 불타는 성전 이후에는 기존 호드 유저들이 진영에 지닌 애착이나 스토리 이해도 없이 예쁜 캐릭터 하겠다고 소수정예라는 일종의 부심을 깨뜨려 버린 블엘 플레이어들이 까인 적도 있었지만, 그 플레이어들 역시 스랄로 인해 진성 호드빠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많은 국내 와우 유저들이 스랄을 기본적으로 스랄형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 그 인지도와 인기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블리자드 캐릭터중에 형님 칭호를 받은 캐릭터는 사울팽 형제 와 옆동네의 탈란다르 정도. 그롬마쉬는 형님이라기 보단 아버지로 불린다. 그만큼 대단한 카리스마와 매력을 지닌 캐릭터.
호드는 물론 아제로스 전역에서 영향력이 큰 캐릭터이기에 나이가 제법 될 것 같지만, 스랄은 판다리아의 안개 때 [] [] 바리안보다 10살, 아서스보다 4살, 심지어는 제이나보다도 3살 어리다. 원래는 워크래프트 3 매뉴얼에 명시된 대로 아서스와 동갑이었지만 설정오류 때문에 수정한 것이다. 아서스와 같다고 설정해도 30대 초중반 밖에 되지 않는다. 스랄은 1차 대전쟁때 태어났다. 군단 기준으로는 3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