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의 국가로 수도는 릴롱궤 ( Lilongwe ) . 최대도시는 블랜타이어 ( Blantyre ) 다. 국토면적은 11만 8,000㎢, 인구는 약 1780만 명. 1인당 국민소득 273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이기도 하다. 이는 나라 전체가 내전과 종족간 분쟁으로 난장판인 콩고민주공화국이나 부룬디, 남수단, 소말리아보다도 낮다. IMF에 따르면 외환위기가 주 원인이라고 하는데, 2020년 기준 여전히 300달러 대에 머물고 있다. 그래도 부룬디와 남수단, 에리트레아보다는 높아졌다.
말라위의 소득 수준은 한국을 기준으로 하면 1:110 이상. 룩셈부르크 같은 초고소득 국가 기준으로 하면 무려 1:500에 가깝다. 다만 소말리아의 경우 통계가 안 잡히긴 하지만 1인당 GDP를 말라위보다 더 낮게 추산하기도 한다. UN에서는 소말리아의 1인당 GDP를 2013년 기준 133.3달러로 추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