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 워, 슈퍼맨 레드선, 올드 맨 로건, 원티드, 킹스맨 정확히는 시크릿 서비스. 제목의 킹스맨이란 단어는 이 작품이 영화화될 때 추가되었다. 등을 탄생시킨 마블 코믹스 스토리작가 마크 밀러가 쓰고 아티스트 [로미타 주니어]가 그려 마블 코믹스의 자회사 아이콘 코믹스에서 발행한, 성인 독자 대상의 느와르 그래픽노블 작품. 국내에선 아이콘 코믹스와 시공사의 계약으로 13년 하반기에 , , 의 한글판 정식 발행본이 출시됐다. 하지만 킥애스 2 이슈들과 힛걸 이슈들과 킥애스 3 이슈들은 유튜브에 양덕후 들이 스캔해서 모두 올려놓았다.마블 코믹스 측에서도 이를 알지만 홍보나 할 겸 냅두는 모양. 어차피 본서는 잘만 팔리니까 신경 안 쓰는 듯 하다. 북미 현지 인기는 아주 좋은 편. 슈퍼히어로 장르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단 찬사를 받고 있다.
어찌보면 왓치맨이 생각날지도 모를 자경단 얘기를 다루고 있으나, 주인공들 중에는 초능력자가 단 한 명도 없고 좀 더 현실적인 잉여력을 지닌 보통 사람들이 이야기의 주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리고 이는 현실에서 실화가 되어서 나타났다. 그리고 그 보통 사람들은 미국 대중문화인 수퍼히어로 코믹스의 덕후들이라, 마블 코믹스의 ( 심지어 DC 코믹스까지의 ) 수퍼히어로들을 대화 도중 자주 언급하는 팬서비스가 있는 것도 큰 특징.
킥애스 1과 킥애스 2는 출간과 영화화 모두 마쳤고, 킥애스 3가 완결되었으나 영화화 여부는 불확실하다.
2016년 6월, 마크 밀러는 킥애스 시리즈를 리런치하겠다고 밝혔다. [] 그리고 리부트를 하여 2018년 2월 14일에 첫 이슈로 Ptience Lee 라는 퇴역 군인이 주인공으로, 작중 배경도 뉴욕에서 뉴 멕시코로 바뀐다 한다. 또한 전작의 주인공 Dave와는 달리, Lee는 훈련 받은 파이터 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이다. 그림은 전작 킥애스를 그렸던 존 로미타 주니어가 그대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