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개발된 최초의 앱플레이어 이며, 유일하게 공식으로 앱플레이어 기술 특허를 가지고 있는 정식 회사이다.
중국 회사인 타 앱플레이어와 다르게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어 보안에 매우 신경쓰고 있다.유럽 정보보호 법령 GDPR에 따름.
기본적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PC 환경에서 핸드폰 환경과 동일하게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하도록 하는 게 목적이라 설치 및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 추가 설치할 것들도 전혀 필요 없고, 구글 플레이 등 기본적인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사용하기 쉽다. 다양한 키매핑 지원을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로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다. 최근 MMORPG 및 고사양 게임에 맞춰 64bit 32bit 버전과 64bit 버전은 동시에 실행할 수 있다.도 지원을 하고 있어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 상태이며, 더 빠른 속도와 뛰어난 성능을 가진 블루스택5 beta 버전이 출시되어 국내 서비스 준비 단계에 있다.
사용하기 쉽고 PC로 안드로이드 게임을 돌리려는 사람들 사이에선 가장 유명하다. 대부분의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멀티인스턴스 및 동기화 지원 등을 통해서 리세마라 계정 양산용으로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플랫폼이 스마트폰이지만 입력체계에서 멀티 터치를 쓰지 않는 컨트롤 방식, 대표적으로 보편적인 MMORPG나 CRPG, 액션 RPG등을 하다보면 컨트롤에 있어서 터치보다는 마우스, 수동 터치보다는 매크로가 이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블루스택 4버전부터는 엔진 설정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CPU 코어와 램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