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의 유명한 만쥬계열 특산물 과자. 이름은 빵이라고 했지만 제과류다. 우리나라에서 빵이라고 생각하는 것 대다수는 사실 제과의 영역에 들어간다. 경상북도 지정 명품, 경상북도 향토 뿌리기업, 경주시 지정 전통음식으로, 경주에 오는 관광객들이 지역 특산품으로 으레 사간다. 개발자는 최영화 ( 1917~1995 ) 최영화는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경주제일교회의 창립자들 중 한 명이라고 한다. 지금 황남빵을 운영하는 최영화의 후손들도 경주제일교회에 출석한다고 한다.이며 일제강점기인 1938년에 처음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