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베이 여행 가서 여러 곳의 타이베이 숙소 투숙을 하였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W였고 그리고 가성비 좋았던 곳은 코트야드 메리어트였구요 중간 정도의 금액대에 교통 좋고 조식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해피아워 괜찮았던 쉐라톤 그랜드 타이베이 호텔도 괜찮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까 해요 타이베이 쉐라톤의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건물이 43년이나 되었기에 아무리 관리를 잘해줘도 어쩔 수 없이 건물 외관에서 연식이 많이 느껴졌어요 원래는 샹그릴라 호텔로 오픈했다고 하는데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쉐라톤으로 바뀌었으며 40년 가까이 쉐라톤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이 타이베이 호텔 중간에 한 번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