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 행사장에서 배우 김지원과 아이브 장원영이 아름다운 드레스룩 자태를 뽐내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블랙과 화이트의 상반된 색상으로 각자의 분위기를 만들었더라고요. 그럼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할게요! 김지원 드레스 자태 김지원은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일본 도쿄에서 열린 불가리 전시회에 참석을 했는데요. 블랙 드레스에 입체감이 돋보이는 플라워 자수 장식이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되었고요. 여기에 상체는 슬림 하고 허리는 가늘게 강조되면서 A 라인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드레스 자태를 완성시켜줬답니다. Blumarine Scattered embellishments maxi dress 한화 약 500만 원대 김지원 드레스는 바로 이 제품이에요. 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dfNTEg/MDAxNzU4MTA4NjgwNTAx.gOwryoTBzwQbFuQfex3D6FXHk9RBWzlRKK4OvLDF5-Yg.HNTLT5Jy9dke3-RzdpoWlnLpUdmQQwKeKg6VTZDL8LUg.JPEG/%B5%E5%B7%B9%BD%BA_1.jpg?type=s3" />
오늘 공개된 뱀컨셉 김지원 불가리 보그 화보.jpg 김지원이라는 빛깔, 김지원이라는 이름의 보석과 시간.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 영원 불멸의 아이콘 불가리 '세르펜티'와 배우 김지원의 우아한 랑데부가 패션 매거진 를 통해 공개되었어요! +_+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블랙 드레스와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네크리스, 팔찌 , 반지로 화려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보여준 김지원! 왼팔에 착용한 '세르펜티' 팔찌에는 에메랄드를 세팅해 더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해 줬고요. 드레스는 메종니카(Maison Nica)였음! 베이지 톤의 풍성한 러플 드레스를 착용해 드라마틱한 효과를 극대화한 김지.......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는 9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뮤지엄한미 삼청에서 <영원한 재탄생: 아트와 주얼리, 로마의 영감을 찾아서> 를 개최하는데요. 불가리의 새로운 엠버서더로 선정된 김지원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엠버서더로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김지원은 오랜 시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불가리의 역사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하다고 밝혔어요. 이번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헤어와 메이크업이 김지원의 평소 모습보다 나이 들어보이도록 연출되었다며 아쉽다는 반응을 확인할수있었는데요. 마치 게티에서 찍은 것만큼 사실적인 피부 표현이 그대로 노출되었기 때문에 약간의 어색함이 느껴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