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동 24시간 감자탕 맛집 [서울 24시 감자탕 해장국]
늦게까지 영화 보고 나와서 문을 연 식당을 찾다가 24시간 영업을 하는 이곳에 찾아왔다. 두 번째 방문이다. 세상 감자탕집 수두룩하지만 한 번 왔던 집에 또 찾아온 것은 그만큼 만족도가 높아서다. 늦은 시간임에도 남녀노소 사람들이 많다. 이 시간에 고마운 곳이다. 김치와 깍두기는 테이블 위에 비치되어 있고 빈 접시가 나오면 덜어먹으면 된다. 김치 뚜껑을 열자마자 막 담근듯한 김장 김치 향이 확 퍼진다. 이집 김치 완전 미쳤다. 테이블 김치통의 거의 반은 먹어치웠다. 지난번에 묵은지 감자탕을 먹어봤으니 이번에는 오리지널 감자탕으로 주문했다. 소자 30,000원 중자 39,000원 대자 47,000원 묵은지는 각각 3000원씩 더 붙는다. 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ZfMjAz/MDAxNzQzOTQ1Nzc2MDcw.dgXuwGD_Vh7nSaAPrmN-UZu86mONRpZbRZeSIfns07Yg.PKGPN5C4wdqWWk5dUCS5HBdfL8YPHMQV9-bV4bVCTvYg.JPEG/P20250404_215241077_0313A679-8B79-44C1-B2EE-EFD234803E4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