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지 중에서 심적인 부담감이 가장 적은 곳이라 마음 편하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 바로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행 첫날 후쿠오카 텐진에서 했던 여행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 오기 전에 난카이 대지진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말에 엄청 긴장을 했는데 15일 해지가 돼서 조금은 안심하고 떠날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첫날 느낀 후쿠오카 날씨는 한국보다는 덜 더운 느낌이 들었어요. 원래 여름엔 일본이 더 더운 것 같았는데 후쿠오카는 덜 습한 느낌이랄까요? 물론 덥지만 여행의 해방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국보다는 덜 더운 느낌이었어요.ㅎㅎ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가장 먹어보고 싶었던 세븐일레.......
후쿠오카 자유 여행 언젠가 일본 자유 여행 가면 꼭 해보고 싶었던 스티커사진 찍기 ! 지난 후쿠오카 텐진 미나에서 지인들과 함께 찍을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 기계가 얼마 없어서 찾느라 고생했다 #,# 혹시 나같은 로망 있는 사람이 있을까봐 써보는 포스팅 ! 1. 미나 텐진 8090세대라면 모를 수 없는 스티커사진 한국에서도 꽤나 유행 많이 해서 요즘 인생네컷보다 더 유행이 스사였는데 ㅋ_ㅋ 다시 재유행하긴 한다지만 일본 본토에서 찍는 것도 궁금해서 후쿠오카 여행 간 김에 자유 시간에 찍어봤다 후쿠오카 쇼핑의 중심, 텐진 미나의 7층 라이프스타일 층에 스티커사진 기계가 있는 GIGO가 있다 GIGO는 우리나라 오락실 같은 곳이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