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바다가 보고 싶어 한 달 만에 다시 시작한 여수 여행, 예약한 숙소 체크인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킬 타임 목적으로 여수 바다 드라이브를 즐겨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코스는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에서 잠시 커피 한잔하고 산책한 다음 마래 2터널을 지나 오동도로 넘어가는 거였는데요. 이 코스는 이틀 전 일정을 짤 때 엑스포 주변 가볼만한 곳을 알아보다가 꽤 괜찮은 여수 드라이브 코스인 것 같아 네이버 관심 플레이스에 저장해 둔 곳이랍니다. * 여행 일 : 2025년 1월 21일 여수 해변 주차, 커피 & 편지 카페 만성리 검은모래 해수욕장을 찍고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 차는 네비 목적지인 해변 주차장에 세웠습니.......
얼마 전 향일암에서의 차박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도심에서 꽤 벗어난 위치에 있어 이렇게까지 깊숙이 들어가야 하는 마음이 들 수 있는데요. 오늘은 위치적으로 좀 더 가벼운 여수 차박지를 한 곳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근처가 레일 바이크 탑승장이어서 알찬 일정을 시작하고 싶은 여행자게에 잘 어울리는 스팟입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입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은 바다를 마주 하고 있어 여수 차박지로는 그야말로 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출을 바라볼 수 있는 좋은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여수 차박지 남해안의 일출을 보며 눈을 뜨는 하루를 경험해 보고 싶은 여행자라면 꼭 찾아가 볼 곳입니다.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