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17일 1-2일차와 3일차 사이의 열흘 텀도 길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이에 2주도 넘게 시간이 지났다 ^^;; 10월 안에 프랑스 여행기 마무리 도전!! 1. 지베르니_모네의 정원 4일 차의 첫 일정은 지베르니였다. 지베르니는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지역으로 '클로드 모네'가 남은 인생을 보낸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살던 집과 정원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우리도 그 많은 관광객 무리에 합류함!! 전날도 흐렸다가 맑았다가 오락가락했는데, 이날도 그랬다. 첫 일정인 모네의 정원을 둘러보는 동안은 내내 날이 흐렸다. 정원이 생각보다(!) 관리가 안 되어 있기도 했는데, 날씨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NfODAg/MDAxNzYxMjMwODQ1Mjgz.RsxZWOdLoohYxbD97PHXxM244MGz2KwBsxAgLjY5dZ8g.baEz1OXdrF_IxFa0qH42eAUbxw3sFJPr1AjyN2bVRNEg.PNG/%B9%D9%C5%C11_800-.png?type=s3" />
파리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근교 여행지를 소개할게요. 모네의 집이 있는 지베르니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수도원 몽생미셸까지 프라이빗 투어 이용해서 다녀왔답니다. 함께 간 친구들도 파리여행을 많이 다녔었는데 지베르니 그리고 몽생미셸은 안 가봤다고 해서 선택한 곳인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알찬 투어였어요. 특히 다른 여행자들이랑 같이 다니는 패키지 스타일이 아니라 우리 일정에 맞춰서 원하는 대로 일정 조율이 가능한 프라이빗 투어라 만족도가 더 높았던 것 같아요. 제가 이용한 업체는 파리에서 열리는 각종 박람회와 전시회의 의전서비스는 물론이고 파리 시내 투어, 공항 픽업과 근교 당일치기 투어까지 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