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가수, 싱어송라이터,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 4집 이후부터는 작곡가들에게 곡을 받아서 부르기만 하는 말그대로 '가수'로 변했지만 인디 시절에는 한 앨범에 본인의 자작곡을 못해도 2개 이상은 수록하는 엄연한 싱어송라이터였고 특히 3집에는 수록곡의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워넣은데다 편곡과 프로듀싱까지 직접 하는 수준이었다. 허나 아쉽게도 제대로 뜬 자작곡은 노래만 불렀지 정도이다. '광화문' 이라는 곡도 오랜만에 본인이 작사, 작편곡을 한 노래이다. 방송인, 공연 기획자, 인스타에 직접 본인의 직업을 "콘서트 감독"이라고 언급했다. 수필가, 사회 운동가, 사업가, 김장훈은 공인으로서의 직업 외에도 개인 사업 역시도 하고 있다. 의류와 화장품 쪽이다. 인스타그램에도 사업출장 사진을 자주 올린다. 유튜버이자 강연가, 예전에는 대부분 거절했으나 요새는 강연을 자주 간다고 한다. 아마도 "숲튽훈" 컨텐츠로 하여금 청소년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져서인듯. 대체적으로 청소년들의 꿈이나 독도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하며, 입담도 좋은 편이다. 집시 이 역시도 본인의 인스타에 기재되었다.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