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리쌍 컴퍼니와 무한도전 멤버의 합작으로 준비했으나 취소된 대형 콘서트. 원래 2012년 11월 24, 25일 저녁 6시에 공연을 시작하기로 기획되어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2012년 MBC 노동조합 파업사태가 일어나자 무한도전 멤버들과 리쌍 측에서 촬영 장기 공백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파업 기간 동안 무한도전을 기다려준 팬들을 직접 만나 함께 하는 대형 콘서트를 열어보자는 취지의 기획이었다.
하지만 무한도전과의 관련성 문제 및 콘서트 티켓의 가격 문제에 관련해서 주최측과 무한도전 팬덤 간에 마찰이 일어났고 결국 리쌍 측에서 콘서트를 무산시킴과 동시에 음악 활동 외의 방송 활동을 접기로 결정하는 후폭풍이 발생했다.
무한도전이 워낙 영향력이 큰 방송이라 그런지 이 사건을 두고 온갖 루머가 쏟아졌다. 대표적으로 원래 참여하기로 한 사람들이 무한도전 멤버 외에도 리쌍, 신화, 타이거JK&윤미래, 싸이, 빅뱅, 쿨, 스윗소로우, 데프콘, 10cm, 바다, 노라조, 김범수, 다이나믹 듀오 등의 초호화 멤버라는 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