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광고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 ) ]이 공개된 팀 해선당의 동방 프로젝트 2차 창작 슈팅 게임.
2018년 10월 14일 예대제에서 슈퍼 Z 라스트워드를 공개했다.
2019년 1월 27일에 Kaisendo Direct에서 정식판을 공개했다. [블로그 공지]
이전 게임을 올린 사이트의 야한 광고 문제로 Freem에 게임을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전작들 또한 하나씩 대체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동방도명수가 올라갔다.
2019년 7월 5일에 Kaisendo Direct에서 엑스트라를 공개했다. []
환상향 내부에서 갑자기 어떤 전조도 없이 생물, 식물, 물, 바람 등 모든 것의 시간의 흐름이 멈추어 버리면서, 모든 것들이 하얗게 변하고 환상향이 진주의 바다 같은 꼴이 되어 버리자 레이무, 마리사, 사쿠야 3인이 이변 해결에 나선다는 것이 스토리.
체험판에서 "스님 ( 上人さま ) " 이라는 존재가 언급된 것으로 보아 일본 불교 쪽과 관련된 스토리로 보였는데, 동방도명수와 동방도원궁이라는 전례를 생각해 보면 이것 역시 낚시일 가능성이 크기에 ( ... ) 역시 자세한 모티브는 본편이 발매되어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본편이 공개되고 드러난 이번 작품의 모티브는 니가타현 관련 전승들과 이집트 신화의 짬뽕. 2면 보스의 모티브인 치이치이바카마는 니가타현 사도가 섬의 민담이고, 4면 보스의 모티브인 정토진종 창시자 신란은 니가타현의 육지 쪽 구역인 에치고와 연이 있으며 신란은 고토바 덴노가 총애하는 궁녀 두 명이 염불종 법회에 감명받아 비구니가 되겠다고 삭발까지 감행했던 일 때문에 빡친 고토바 덴노에게 스승 호넨과 함께 도매금으로 밉보여서 겐에이 2년 ( 1207년 ) 2월에 에치고에 귀양을 갔던 적이 있으며, 신란의 아내인 비구니 에신 ( 恵信尼 ) 역시 에치고 출신이다., 6면 보스는 토트의 힘을 빌린 토트는 따오기의 머리를 한 신으로 묘사되며, 시간을 관장하는 신이기도 하다. 따오기 요괴인데 사도가 섬은 일본에서 따오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1967년에 사도가 섬 니보무라 ( 新穗村 ) 에 따오기 보호센터가 설립된 이래로 일본 정부와 니가타 현 지자체에서 따오기의 복원에 오랫동안 공을 들여 왔다. 5면 보스는 아예 이집트 신화의 세트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