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인 미스컨덕트 ( Misconduct ) 는 잘못된 행동, 그릇된 행동이라는 의미가 있다. 제목이 알려주듯 작품 속 등장인물들은 모두 그릇된 행동, 즉 직권 남용을 저지르는 모습을 보인다. 국내에서는 이병헌이 출연하는것으로 알려진 영화. 알 파치노와 안소니 홉킨스 등 명배우들도 출연한데 비해 감독은 시모사와 신타로이며, 그루지와 에코의 제작부에서 활동한 사람이다. 필모그래피를 보면 이 영화가 첫번째로 연출한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원래는 영화 제목이 Beyond Deceit ( 비욘드 디시트 ) 속임수의 너머 라는 뜻이다. 였으나 지금의 제목대로 바뀌었다.
기내더빙도 나왔다고 하는데, 정재헌의 트윗에 따르면 유강진, 박일, 이주창이 참가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