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멤버로 3년의 연습생 생활을 걸쳐 2008년 2AM으로 데뷔했다.
몸도 좋고 키도 크다. 티저 뮤비가 공개되었을 때 진지한 발라드 곡임에도 불구, 갑빠가 너무 좋아 팬들이 '가슴밖에 안 보여요'라고 평가했을 정도. 옹슴이 등의 별명도 있다고 한다. 이후 속옷만 입고 찍은 화보 등 상당한 몸매를 보여준다. 정진운과 함께 글래머한 몸매를 맡고있다.
실제로 운동광이라 낮에는 헬스, 밤에는 한강을 뛰었다나. 열 살 미만의 어린 시절에는 포동포동했으나 커가면서 여러모로 용된 케이스. 어린시절에 아역으로 잠깐 모습을 보였는데 1995년 대우그룹 광고에서 굴렁쇠 굴리던 소년이다. 이때는 지금 얼굴의 원형을 찾을 수 없다. 그렇다고 성형은 아니고 초→중→고 시절을 거쳐가며 얼굴 윤곽이 뚜렷해져가는 게 눈에 보인다. 선정고 재학시절에 정직하게 잘생긴 얼굴이라 별로 인기는 없었다고 함.
잘생기고 작은 얼굴과 기럭지에도 불구 발라드 그룹답지 않은 2AM의 멤버답게 방정과 허술함이 하늘을 찌른다. 혹자들은 발라드 그룹으로서 쌓아온 진중하고 분위기 있는 이미지를 드러운 아이드 걸스 한방으로 날려먹었다고 평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