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댄서. 슈퍼스타K 시즌 3 우승팀인 울랄라세션의 멤버이자, 리더를 맡았다. 울랄라세션의 영원한 리더이자 단장이며 정신적 지주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울랄라세션 내 영향력이 크다. 특유의 카리스마 있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활발히 활동했었다. 좌우명으로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가 있다. 이는 현 kt wiz 응원단장인 김주일 역시 자주 쓰는 멘트이기도 하다. 후술하겠지만 그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후에도 결코 자신의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은채 오디션에 참가하여 정말 눈물겨운 암투병과 함께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한 기적을 이뤄낸뒤 눈을 감게된 참으로 드라마틱한 삶을 살다간 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