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마리아, 마리암
마리
마리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마리얌
마르얌
메리#s-2
메리옘
마리얌, 미르얌, 미리암
Maria
유럽권에서 여자의 인명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다. 어원은 구약성서에도 등장하는 미리암 ( מִרְיָם ) 이며 뜻은 불명이나 고대 이집트어 mr ( 사랑 ) 에서 파생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그리스도교의 교리가 정립되면서 예수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의 위격이 커지고 지중해 일대를 통일한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세간에서는 라틴어식 발음인 마리아 ( Maria ) 가 알려지게 되었다.
간혹 성씨나 남자의 미들네임으로 쓰이는 경우 주로 어머니나 할머니의 이름을 딴 것도 있다. 기독교에서 여자의 세례명으로도 자주 쓰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나 일본에서도 마리아라는 이름을 찾을 수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이윤지와 화사의 세례명이 마리아다.
스페인어권이나 그 영향을 받은 필리핀 등지에선 마리아라는 이름이 너무나 흔한 나머지 Mª 나 Ma. 따위로 줄여버리기도 한다.
마리아 ( Maria ) + 리사 ( Lisa ) 혹은 루이사 ( Luisa ) 를 합한 이름인 마리사 ( Marisa ) , 변형인 마리셀라 ( Marisela ) 도 포함. 마리아 ( Maria ) + 앤 ( Ann ) 을 합한 이름인 마리안나 ( Marianna ) 마리안나의 변형 이름인 마리안 ( Marian ) 도 포함. 등으로 변형된 이름도 많다. 철자 또한 영어식인 Mary, Mariah 등 변형이 많다.
인터넷 상에서 '라떼는 마리아' 라고 꼰대용어로 쓰이기도 한다 ( ... )
성경의 인물
기독교에서 인정하는 성경에서 마리아라는 인물은 6명이 나올 정도로 흔한 이름이다.
성모 마리아
마리아 막달레나
라자로와 마르타의 여동생 마리아: 베타니아의 마리아. 예수의 발에 300 데나리온이나 되는 값비싼 나드 향유를 부어 닦았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등 많은 연극이나 영화에서는 향유를 부은 사람이 마리아 막달레나와 동일 인물인 것으로 나오지만, 아닌 게 거의 확실하다.
소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복음사가 성 마르코의 어머니 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