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풍미한 미국의 게임 개발사로, 설립자는 놀런 부슈널이다.
회사 이름의 어원은 바둑 용어 '단수'의 일본어인 'アタリ ( 아타리 ) '이다. 놀런 부슈널은 상당한 바둑광이다. 미국 바둑 콘퍼런스에 참가하여 월간바둑과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문제는 그게 딱 두 줄 실렸다는 것. 물론 당시 한국에서 바둑 애호가와 비디오 게임 이용자의 연령대는 전혀 겹치지 않았으므로 인터뷰를 길게 실어 봤자 절대 다수의 독자들은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일본 회사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로고는 후지산에서 유래했으며, 로고 디자이너는 [Opperma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