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한가운데에 위치한 대전광역시는 예로부터 ‘교통의 중심지’로 불렸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대전역이 있었습니다. 1905년 경부선 철도의 개통과 함께 문을 연 대전역은 처음에는 단순한 중간 정차역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전국 교통망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2004년 KTX가 개통된 이후, 대전역은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을 잇는 고속철도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이라 불릴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서 군 전역자가 대전역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전역의 ‘대’를 얼굴로 가리면 전역이라는 글자만 남아서 재치있는 사진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hfMTYz/MDAxNzQ4NDE1NDEzNzc5.pctazX3JLoJd-B_dNMkge1nwioKyYag276x7q2tQY6wg.TKc4-UbsuR1KmfRzAJC06u2iLCbnI5U3jLS5fY46EK0g.PNG/162._%B4%EB%C0%FC%BF%AA%B0%FA_%C1%F6%C7%CF%BB%F3%B0%A1.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