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유튜브 채널에 나오는 슬로건.
탐사보도의 클래식 MBC 시사교양 ID에 나오는 슬로건.
MBC의 장수 프로그램이자 간판 시사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1990년 5월 8일 ( 화 ) 방영 시작.
가끔 방영 시간이 바뀌었으며 방영하는 요일은 첫 회부터 계속 화요일에 방영되었다. 근래에는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영되고 있다.
다른 방송에서 찾아보기 힘든 신랄한 비판이나 구린내 나는 의혹을 얄짤없이 파헤치는 것으로 유명한데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논문 조작 의혹, 미국산 소고기와 광우병의 관계, 한반도 대운하의 효율성 검증, 연예계의 검은 비리, 검찰과 언론의 유착 등 TV 언론에서 다루지 못할 주제도 다룬다. 그래서 이 방송을 막으려고 했지만 대부분 막지 못했다. 방송을 막은 적은 딱 한 번, 매우 거대한 병크를 저질러 가면서 막았는데, 그게 바로 1999년 5월 11일에 있었던 한국 최악의 방송사고 MBC 습격 사건이었는데 송일준 PD도 책임 프로듀서였다.
MBC Archive에서 1990년대와 2000년대 초중반 방영분을 볼 수 있으나 대부분의 방영분은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처럼 심의 규정 위반과 법적 문제, 그리고 출연자들의 인권 문제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경고 조치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하여 다시보기가 불가능한데, 예를 들면 "1990년 5월, 광주 ( 3회, 1990년 5월 22일 방송분 ) " 에피소드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들 - 게이들의 삶", "한국의 섹스 농장- 동두천의 한" ( 193회, 1995년 5월 9일 방송분, 아예 MBC C&I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 에피소드를 복사 주문 목록에서 빼 버렸다. ) 에피소드, 그리고 "이단 파문 이재록 목사! 목자님, 우리 목자님" ( 363회, 1999년 5월 12일 재방송분 ) 에피소드 등의 경우 MBC Archive에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다만 이재록 목사편 방송분은 만민교회 개혁모임에서 이런저런 경로로 인터넷에 올리고 있으니 잘 찾아보면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