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맞이꽃 아파트 화단이나 풀밭에서 바람에 하늘거리는 봄맞이꽃을 들여다보신 일이 있으신지요?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 모릅니다. 이른 봄 양지바른 들이나 풀밭에서 봄을 맞이하는 꽃이라 하여 '봄맞이꽃'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봄맞이꽃 ▲ 꽃마리 녹두알만 한 작은 꽃들이 또르르 말려 있으며 아래로부터 차례로 풀리면서 피어 올라갑니다. 말 그대로 자세히 보아야만 보이는 작고 여린 풀꽃입니다. 어린 풀은 나물로 먹을 수 있으며 한방에서는 전초를 풍을 없애거나 야뇨증, 대장염 등을 다스리는 약재로 사용한다 합니다. ▲ 물망초 '날 잊지 말아 줘요'라는 꽃말을 가진 그리움의 꽃으로 옛날 도나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RfMjA5/MDAxNzQ0NjA2ODYwOTI3.rzDTcoVvSbYqCMbZ7StvLQJ-XPoVsnMw2izCkPyYI-gg.cI05L_FCfLJ3nsSEzUuSRJJ3TurBY3GddxqNNfu6MNgg.JPEG/%BA%BD%B8%C2%C0%CC_9008.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