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육군의 프로토타입 자주포로 300mm 박격포 ( !! ) 를 사격하는 자주박격포였다. 이런류의 중박격포는 이오지마등에서도 잘 사용되었다.심지어 대전차 용으로도 잘 먹혔다. 4식 치토 중형전차의 차대를 마개조해 사용했으며, 170kg이나 나가는 상당한 대형의 포탄을 3천 미터까지 발사했다. 포 자체만 1.5톤이나 되어서 50도 이상 포각을 올리면 차가 넘어져 버릴 정도라서 50도 이상 포를 올리지 못하게 되어있다고 한다. 1944년 첫 프로토타입이 완성되어서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300mm라는 대구경으로 높은 파괴력과 괜찮을 성능을 가지고 있었으나, 비싼 가격과 군부가 다연장로켓에 눈길을 돌리게 되어서 항복 직전까지 추가로 3대의 시제차량만이 더 만들어졌으며 실전은 치루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