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롯데그룹의 대형 쇼핑몰. 2014년 10월 14일부터 영업을 시작하였다. 토지 면적은 8만 7182㎡ ( 26,400여 평 ) . 롯데월드타워와 연결되어 있어 6성급 호텔 물론 호텔의 등급은 5성급이 끝이지만, 여타 호텔들과는 차별화된 입지와 서비스 등을 강조하기 위해 6성급임을 표방하고 있다., 오피스 실제로 최상층에 신동빈 회장을 위한 회장실 등도 분양받아 갖춰질 예정이다.와 전망대, 복합 쇼핑몰과 편의시설이 들어가 있다.
흔히 통칭으로 제2롯데월드라고 부르는데 롯데월드와는 달리 어떠한 놀이시설도 갖추어지지 않는데도 이런 명칭이 붙는 것이 의아할 것이다. 2002년 계획 당시에는 일부 계획은 있었으나, 지금은 백지화. 그럼에도 롯데월드의 이름이 붙는 이유는 롯데월드 문서 맨 위에 써있듯이 롯데그룹에서 말하는 롯데월드의 공식적인 정의가 테마파크가 아니기 때문이다.
기존 롯데월드를 짓고 있을 즈음이던 1987년 롯데월드 바로 옆에 있는 이 토지를 약 1000억 원에 사들였다. 실제로는 롯데 주요 계열사 3개가 나누어 출자했기에 공동 명의로 되어있다. 롯데물산이 75%, 롯데쇼핑 15%, 롯데호텔 10%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2014년에 조사된 토지분 재산세 납부액만 96억 원, 2015년 건물분 재산세 납부액으로도 21억 원을 기록 이미 롯데월드몰 완공 전 부터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와 함께 서울에서 가장 비싼 대지로 알려진 곳이다. 전국적인 가치로도 포항 포스코 부지, 울산 현대중공업이나 현대차 공장 부지와 그나마 맞먹는 곳이다. 건물로서는 주로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초동 삼성타운 건물, 잠실 롯데 호텔 건물이 약 10억여 원 씩을 납부하여 재산세 납부 최상위 건물들로 알려져 왔다.하여 [서울 시내 최고액 건물 중 하나가 되었다.] 땅덩어리는 물론 그에 상응하는 건물 면적 또한 엄청난 규모이니 가능한 일이다. 다만 재산세를 제일 많이 낸다고 가장 비싼 건물이라는 건 절대 아니다. 경복궁이나,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같은 국가 소유 건물들이 집계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 또한 평당 면적으로는 명동거리 빌딩들이 늘 1위를 차지해왔으나 총 면적으로 따지면 그렇지가 않다.
황금입지에 걸맞게 오픈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1억 명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누적 방문객 1억 명 돌파] 이는 인천공항이 누적 방문객 1억 명 달성에 4년 6개월이 걸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놀라운 기록이다. 연간으로 보면 오픈 첫해는 온갖 사건사고와 안전논란으로 2800만 명이라는 저조한 기록을 세웠지만 이를 극복한 이듬해에는 3300만 명이 방문하였고, 롯데월드타워의 개관에 힘입으며 3년차에는 3900만 명 방문객을 기록하며 누적 방문객 1억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월드타워 오픈 전에는 일 평균 방문객이 86,000명 수준이었는데 12만 명 수준으로 40% 증가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