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도 다친 동료 진단하고 치유한다. 절단수술까지, 사람보다 나은, 모두가 응급의사이자 환자, 관련 영상
#개미사회 에서도 생존률 향상을 위해 의료행위가 이뤄지고 있다. 놀라운 사실은, #개미의사 가 다치지 않은 '둥지 동료'들이라 한다. 모두가 응급의사로서 역할을 다 할 줄 안다고 하니, 인간발 아래 개미라고 무시할 미물이 아니다. 개미는 상처 유형을 구별하고 그에 따라 치료법을 조정할 수 있다. 개미들도 생존력 향상 위해 동료들의 다친 다리를 절단한다. 절단은 대퇴골 손상의 생존율을 증가시키지만 경골(정강이뼈) 손상은 증가시키지 않는다. 대퇴골 손상이 경골 손상보다 병원체 확산이 더 느리다 요약 캄포노투스 플로리다누스(Camponotus floridanus) 개미 국제연구팀, 독일 #프랭크 박사 주도 "개미가 상처를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