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룬 대륙의 소드 코스트 북방 설립
약 17,000명 ( 1370 DR ) , 23,192명 ( 1372 DR ) 종족
티르, 헬름 등 지도층
일르판 제국의 마지막 타다남은 불꽃이다. 일르판 삼국 가운데 릴리타와 아딥은 후계 국가를 남기지 못하고 모두 망했다. 반면 일리얀브루엔의 최후 군주가 도시의 초대 군주기도 한 네버윈터는 여전히 존속중이다.
여러 설정집에서는 노스나 소드 코스트의 여러 도시 국가들이 모두 한결같이 공통적인 소개가 '엘프를 비롯한 여러 선주 종족이 쇠락한 틈을 타 흘러들어온 인간들이 세운'으로 시작하지만, 네버윈터만은 여기서 늘 빠진다. 다른 도시 국가들과는 아예 뿌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네버윈터에 하프 엘프들의 분포도가 높은 것은 여기에도 이유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워터딥의 사실상의 속국이다. 유일하게 내세울 것이라면 근방의 그 어떤 도시들관 급이 다른 족보를 가지고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