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 여행 중 잊을 수 없었던 순간 중 하나를 골라보자면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투어였어요.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는 남미 이과수 폭포,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불리는데요. 뉴욕 시내 구경도 좋지만 미국 동부까지 가서 나이아가라폴스를 직접 제 눈으로 보지 않는다면 나중에 후회가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뉴욕에서 나이아가라까지 꽤 먼 거리이지만 하루 시간 내서 알차게 폭포를 보고 왔답니다. NY과 나이아가라는 왕복 1,000km로 꽤 먼 거리인데요. 직접 렌터카 장거리 운전해서 다녀오면 피곤해서 다음 일정에 지장이 갈 것 같아 투어를 알아보았어요. 뉴욕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는 1박 2일과 당.......
세계 3대 폭포로는 브라질-아르헨티나 국경의 이과수 폭포, 미국-캐나다 국경의 나이아가라 폭포, 잠비아-짐바브웨 국경의 빅토리아 폭포가 있어요. 그 중 나이아가라 폭포는 높이는 53,6 m 길이는 790m에 이른답니다. 저는 세계 3대 폭포를 다 가보았는데 가장 규모가 컸던 폭포는 이과수폭포였고, 인프라가 잘되어 있으며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곳인 나이아가라폭포 였답니다. 아프리카의 빅토리아 폭포는 접근성이 가장 불편했고요.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에는 식당과 호텔들이 많은데 이렇게 거대한 폭포가 정글 속이 아닌 도시 옆에 위치하고 있다는게 신기하더라고요. 미국 동부 여행의 필수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