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성큼 다가온 게 느껴지는 요즘~ 맛있고 특별한 디너를 즐기고 싶어서 서울 파인다이닝 추천 리스트 중 하나였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마리포사에 방문! 맛있는 식사하고 왔어요 ㅎㅎ 입구에서 반겨주는 나비~ 마리포사가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하더라구요 그래서 레스토랑 여기저기에서 다양한 나비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 실내 디자인도 나비 날갯짓을 모티브로 했는데 시원하게 트인 테라스가 마치 날개를 펼친 듯 우아하게 멋져요! 데이트나 기념일 식사 장소로도 잘 어울리죠 야외 테라스도 정말 분위기있죠! 날씨도 선선해져서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칵테일, 와인한잔 해도 좋을 것 같아요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VfMjM0/MDAxNzU3ODk1NzEyNDk3.34VLcrt2iNQRTE6vbww2-VxgGCQ9-9yuWV-AT72JKsgg.g48oxsvjSYevMjF53iZrddsjmJHZM8naRndn99L3eugg.JPEG/%B8%B6%B8%AE%C6%F7%BB%E7.jpg?type=s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