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지마, 씨바"
팟캐스트나 김어준의 파파이스 때 한 단골 멘션이자 보수 정권에 대한 그의 대표적 멘션.
대한민국에서 좌파로 알려진 언론인 2008년에 언론사 등록을 했기 때문에 서류상으로도 딴지일보는 정식 인터넷 언론사이며 그런 활동도 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딴지일보 발행인. 내부에서는 '총수'. 현재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진행중이다., 인터뷰어. 딴지일보 종신총수. 인터넷 미디어 딴지일보를 창립하였으며 이후 언론에서 잘 다뤄지지 않고 우파들을 깔 수 있는 사건들에 대해서 심층 취재 및 가공을 전문으로 한다. 그에 비해 민주당 지지자들을 맹목적으로 옹호하고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우파들이 많은 매체에서 보여준 이른바 "제 식구 감싸기"를 반우파세력에서도 보여준 케이스라고 하겠다. 김어준 왈 "저쪽은 무슨 일 나면 서로 감싸주는데 이쪽은 서로 손절하려고 하는 게 너무 싫었다".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대중적 인기로 대한민국 팟캐스트 붐을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2011년 나는 꼼수다를 거쳐 2016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으로 컴백해 다시 지상파 언론인으로 올라오면서 레거시 미디어 출신이 아닌 언론인으로서 시사저널의 연간 리서치,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2017년 영향력 있는 언론인 부문에서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 2017년에는 보도담당 사장.에 이어 2위에 오를 정도로 저명성 있는 언론인이 되었다. 둘을 동시에 칭하는 표현으로 주털야손이 있다. 아침에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저녁에는 손석희의 JTBC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