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3일, 담양 벚꽃 명소 담양호 국민관광지와 남원 벚꽃 명소 요천의 이쁜 풍경. 두 곳 모두 4월 3일 절정이라 4월 6일 이후부터는 바람 조금만 불면 꽃비 내리는 벚꽃 엔딩 예상. 두 곳 모두 주차비 입장료 무료. 여행일 : 26년 4월 3일 by 혼소풍 1. 담양호 국민 관광지 주차장 벚꽃 가로수길 따라 담양호 국민 관광지 주차장에 도착하니 벚꽃 만개했어요. 주차장 근처가 제일 이쁜 담양 벚꽃 명소에요. 주차비, 입장료 모두 무료 2. 추월산 주차장이 추월산 등산로 입구라 등산도 하고 벚꽃 구경도 할 수 있는 3말 4초 담양 가볼 만한 곳이에요. 추월산 계곡에 보라 분홍 현호색 이쁘게 피어있고 봄을 재촉하는 계곡물 졸졸 흘러요. 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RfNDcg/MDAxNzc1Mjk0Mzk0MDc2.ZtRIRqfENlOfPJqAOrXnDLJHhQreRGrL8Q8kCxMkPJMg.STqNH_aOEK6vNW9T03Ahm3M6iFswSZ4_9ly1cV7BYi4g.JPEG/%BA%A2%B2%C9-19.jpg?type=s3"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45952 여행을 떠나요] 초겨울 담양 1박2일, 느림이 머무는 여행 담양메타쉐콰이어랜드# 입구(사진=트래블아이)ⓒ천지일보 2025.11.29. ◆아침과 밤 두 번 걷는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서울에서 새벽 5시 30분에 출발해 담양에 도착했을 때는 아직 오전 특유의 차가운 공기가 남아 있었다. 긴 이동 끝에 메타랜드에 발을 들이자, 양옆으로 쭉 뻗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가 가장 먼저 눈길을 붙잡았다. 초겨울 바람에 잎사귀가 스치며 내는 ‘사락’ 소리와 길 위에 두툼하게 쌓인 낙엽의 부드러운 감촉은 아침의 공기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었다. 붉은빛과 주황빛이 섞인 길 위를 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zBfMTcw/MDAxNzY0NDkwODg1NDY5.1lZ2iS5SYf3Z90QokhVH_iECA3LDIC4gBM1TJb6Z4Rkg.cwGh71S6riwN-Hx15fTY3284fRzxwK0Lhcrv7XjqCNwg.JPEG/3345952%A3%DF3429756%A3%DF223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