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기사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악명높은 꽝카드 3대장을 의미하는 말. 순서를 바꿔 녹선멀, 선녹멀 등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의미는 같다. 가끔 삼위일체나 세 얼간이라라고 부르기도 한다. 확밀아 유저는 보기만해도 혈압이 심심찮게 오른다. 더 열 받는 건 셋 다 쓸데없이 레어도가 높기 때문에 가챠티켓뽑기나 각요 보상 등으로 심심찮게 나온다는 점.
선발의 기사: 마법의 파 별3개 레어카드. HP도 공격력도 후달리는 주제에 스킬 없음.
녹색의 기사: 요정 별4개 레어카드. 선발의 기사보다 HP는 높지만 공격력이 낮고 마찬가지로 스킬 없음.
예언형 멀린: 검술의 성 별3개 레어카드. 꽝카드의 대표 아이콘. 사실 이 셋중에 가장 CP가 높아서 3성 카드 중에서는 상당히 강력한 축에 속하지만 그래봐야 대부분이 꽝인 3성 카드 중 하나기 때문에 구린 건 마찬가지다. 성능보다는 특유의 변태성과 일러스트 때문에 까이는 케이스.
님카멀 ( 님 카드 멀린 ) 과 엮이면 님카멀녹선 ( … ) 이라는 희대의 저주가 탄생한다. 워낙에 악명이 높기 때문인지 이런 짤방까지 있을 정도.